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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아토피 > 치료 사례> 소아, 청소년 아토피


이곳에서 말하는 소아는 학술적으로 분류하는 분류가 아니며
보통 영아인 젖먹이를 제외한 어린이로부터 초 중 생 까지를 말합니다.
즉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까지를 포함하여 소아청소년이라고 분류했습니다.

아토피의 특성을 분류해보면 영아는 유전적인 요인이 많으며 성인은 유전되어 어려서부터 아토피가 누적되어 심화 된 것도 많지만 또한 자기가 어릴 때부터 좋지 않는 음식을 즐겨 먹거나, 새로운 주거환경이나 스트레스, 그리고 직업적인 특성으로 아토피가 새롭게 생긴 것도 많습니다.
소아, 청소년이나 성인이나 아토피가 생기는 모습과 치료가 거의 비슷하지만 굳이 나눠 특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하에서 말씀드리는 내용은 저의 치료법과 동시에 적용되는 저의 의견입니다.
저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만 현대에서 치료하는 법이 아닌 저의 치료법을 근거로 아토피에 대한 대처방법을 적었습니다.

증상이 점점 심해져 걱정입니다.   스테로이드제 앞에서 갈등합니다.
우리가 왜 일본을 따라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회피요법을 사용
보습제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보습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아토피 치료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아토피가 있으니 키가 크지 않아요. 키가 크지....
건강한 아이가 병을 잘 이기고 아토피도 빨리 낫습니다.   목욕이나 샤워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유치원에 가면 아이들이 놀립니다. 학교에 가면...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입을까봐 걱정입니다. 반팔...   아이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불안한 부모님은 마음이 흔들려서 끝까지 치료하지...   밤에 심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긁으면 병이 심해집니까?   진물이 나면 어떻게 합니까?
돌 사진, 백일 사진, 입학사진, 졸업사진   공부를 못해서 성적이 떨어집니다.
낫고 나면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까? 여자 아이인데...   항생제를 먹고 난후에 더 심해지는 경우
옮겨 다니는지 없던 곳에서도 나옵니다.   농가진이나 2차 감염
시 력   비타민 등 건강보조 식품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   혹시 치료하기 어려운 유형이 있나요?
재발하지 않나요?   생식기, 가슴아토피

증상이 점점 심해져 걱정입니다.

영아 때 태열이나 아토피가 생기게 되면,
처음은 부모님이 약을 먹이는 것에 대해서 상당한 거부감이 있기 때문에 가벼운 보습 제나,천연성분 중심으로 보습제를 구해서 아이에게 보습해주고 낫게 해주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증상이 조금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없어지지 않고 점점 반복하면서 심해져 갑니다.


<선영이 처음 왔을때>

스테로이드제가 신기한 것은 바르거나 먹거나 주사를 맞으면 감쪽같이 좋아집니다.
이럴 때 부모는 안심하고 지내는데 얼마 있지 않아서 다시 재발하고,점점 심해지면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이 들고 또한 부작용에 불안해져서 모든 것을 동원해서 민간요법이나 나름대로 좋다고 하는 방법을 동원해 아토피를 나아 보려고 하지만 아이는 점점 심해집니다.


스테로이드제 앞에서 갈등합니다.

아이의 아토피가 점점 심해지면 이제는 천연 보습제 만으로 되지 않는 상황이 옵니다.
현대의 부모들은 정보력이 좋아서 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좋지 않은 것인지 정확히 압니다.
보습제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스테로이드제나 히스타민제 그리고 항생제가 일시적으로는 좋은 약인 것은 틀림없으나 오래 사용했을 때는 많은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든 이런 것들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애쓰나 어느 시점에 가면 이것들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안 쓰려니 심해지고 쓰려니 불안하고, 현실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면 아이를 방치한다고 야단맞고 그러다 쓰면 심해지는 현실입니다. 즉 현실적으로 이런 유를 사용하지 않으면 아토피가 진정되지 않는다는 말도 되고 특별한 다른 대안이 없다는 말도 됩니다.

 


우리가 왜 일본을 따라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토피는 선진국병이라고도 하고 문화병이라고도 합니다. 현대화 될수록 심해지는 병입니다. 따라서 일본에서 10여 년 전에 아토피로 홍역을 치렀습니다.

아토피가 심해지자 기적의 약이라고 하는 스테로이드제가 많이 사용되었는데 매스컴에서 독약이라고 떠들면서 모든 아토피 환자들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일시에 아토피가 드러나 심하게 보였고, 그러면서 많은 민간요법들이 성행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오히려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환자들이 다시 스테로이드를 쓰자고 하면서 안정화 됐습니다.

즉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다. 정확히 부작용을 알고 잘 쓰면 아토피는 낫지는 않지만 유지나 안정화는 시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일본 후생성에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적당량 사용하는 지침을 발표했고, 이제는 아토피는 낫지 않는 병으로 단정해 버렸습니다.

우리 한국의 많은 관계자들이 최근에 일본에 가서 보습 제 특히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결대로 발라라.’
‘한번 바를 때 티슈가 붙어 떨어지지 않을 만큼 발라라.’
‘나으려고 하지 마라.’
저는 이런 대목은 잘 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10년 전에 못했다고 우리도 못한다고 단정하고 운명처럼 받아야 하며, 스테로이드를 계속 발라서 성인이 되면 사회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전락해 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은 앞으로 아무런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안 되면 연구하고 찾아내서 병을 극복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안 된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연구해서 이 병을 끝을 내야하고 그래서 우리의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워서 불행을 물려주지 말아야 합니다.

어린이 4명중 한명이 알레르기질환이나 아토피로 고생하는데 이 많은 아이들에게 고통을 주고 그 고통이 계속 대물림 된다면 그 나라는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안 된다는 방법을 갈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꿔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방법을 찾으면 이 병을 이길 길이 왜 없겠습니까? 왜 우리가 일본에서 10년 전에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배워와 우리도 안 된다고 해야 합니까?


회피요법을 사용

회피요법이란 아토피를 일으키는 원인 음식 즉 알레르겐을 먹지 않는 것이며, 또 그런 환경을 피하는 것입니다. 즉 음식뿐 아니라 찬바람, 꽃가루 등을 피하고 심지어 좋은 환경을 위하여 시골로 가거나 아니면 공기 좋은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것 등을 말합니다.

아토피를 일으키는 원인이 오염된 환경이라고 생각하니 부모님이 자식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시골로 가서 직접 길러 전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무공해 음식을 먹이고 좋은 공기를 마시게 해서 아이를 근본으로 치료하고 싶어 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는 좋아집니다.
그러나 완전히 치료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일단 아이가 아토피에 걸려서 시골에 갔기 때문에 아토피가 완화되고 약해지기는 할지 모르지만 뿌리가 뽑히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부모님은 시골에서 살게 된다면 경제적인 것은 매우 어렵게 되고. 또한 자녀들도 평생 시골에서만 살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자녀들도 교육이나 사회생활을 위해서 또다시 도시로 나와서 살아야 합니다.
따라서 회피요법이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근본적인 방법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보습제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보습 제는 그야 말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아토피가 생기면 가려운데 긁지 않게 하기위해서 바르고, 염증이 생기지 않게 바르며, 아토피를 완화하기 위해서 바릅니다. 그러나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면 보습제가 중요하고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건강한 사람 즉 아무 아토피나 피부병이 없는 사람은 로션이나 크림, 스킨 등을 바르면 먼지나 찬바람 또는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조함을 예방하고 촉촉함을 유지해서 노화도 방지하고 피부가 윤택해지는 아주 좋은 것이 됩니다.
이렇게는 해야 합니다. 아토피에 무조건 보습이 좋지 않다. 스테로이드제가 좋지 않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아토피에 한두 번 보습을 해보고 낫지 않고 점점 심해지면 이제 보습제는 바르면 바를수록, 더 철저하게 할수록 병은 깊어지고 속으로 차곡차곡 쌓여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반복하게 되면 그때는 끝없이 반복하는 보습 방법을 버리고 방향을 달리 해야 합니다.

 


보습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스테로이드제가 좋지 않다고 하면서 다른 대책이 없으니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연고제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그에 따른 분명한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대책으로 재생요법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저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 재생이 된다는 부분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병을 이기고 딱지지고 새살 나는 능력이 있습니다. 병을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능력이 약해져서 병에게 점점 잠식되어져 가는 것이 아토피입니다.
이제 이 능력을 다시 북돋워주면 다시 병을 몰아 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얼마나 병이 잠식되어져 있는지 세포 하나하나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압니다.
이 몸 스스로 병을 몰아내게 되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병을 제거해서 온전히 병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것을 속 보습 하면서 새살이 나게 하는 생기 탈각요법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속 보습이 되므로 속에서 새살이 나오면 외부에서 보습하지 않아도 피부가 좋아지고 새살이 나서 병을 외부 각질로 제거하므로 한 겹 한 겹 없어져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선영이와 선영이어머니 인터뷰 1>

"아토피 치료가 겁이 나서 오지 않다가 아토피 책을 봤어요....
...........아토피 고칠 수 있다는데를 가야지 하고 왔어요....
외관상 겹치는 데가 좋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나빠지니깐
'좋아질거에요' 라는 말에 믿음이 안가요
이제 고칠 수 있다는 곳으로 왔어요"


아토피 치료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소아, 청소년 때는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영양이 충분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토피가 심하게 되면, 음식을 먹으면 병이 심하게 되는 것은 먹을 수 없게 됩니다.

알레르기 반응검사에 양성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아이가 철저히 음식을 가리지 않아서 병이 악화됐다고 생각해서 아이가 좋아하지만 먹지 않게 하려고 전쟁을 합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십시오.


아이가 병을 이기는 것은 외부에 바르는 약으로 병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몸이 병을 이기도록 하는 면역을 무시하면 좋은 약이 될 수 없습니다.
아이가 건강해야 합니다. 영양이 충분해야 병을 이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골고루 잘 먹어야 합니다. 고기류도 먹여야 합니다.

저는 속에서 새살로 밀어 내는 치료법이므로 속으로 가라앉게 하는 찬성질의 음식을 먹지 말게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맥주나 보리차입니다. 그리고 피부배출이 잘 안되게 하는 닭고기를 먹지 않게 합니다. 물론 다 나은 후에는 마음껏 먹어도 됩니다. 왠만 한 것은 다 먹게 합니다.
물론 인스턴트식품이나 좋지 않다고 하는 과자 종류는 삼가게 합니다. 특히 어떤 어린이는 계란만 먹으면 쇼크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아나플락시스 쇼크라고 하는데 이럴 경우는 당분간 계란을 먹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조금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음식이라도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병을 제거하는 방향이냐 아니면 끝없이 반복하는 방향이냐’ 라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영이와 할아버지 인터뷰 2>
"아토피가 낫고 잇어서 기분이 좋아요,아토피가 다 나으면 수영장 많이 갈꺼에요 "

"예전엔 아토피로 절망스러웠죠... 막막했는데
여기 다닌 뒤로부터는 표나게 좋아지고 상당히 낙관하고 있습니다, 이 속도로 봐서 상당히 희망적이라서...."


아토피가 있으니 키가 크지 않아요. 키가 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을 보면 유약하고 또래 아이들 보다는 키가 작습니다.

이럴 때 부모님이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토피가 생기면 긁게 되며, 음식을 가려먹게 되고 그래서 아이가 성장이 안 되어서 키가 작게 된다. 따라서 안 긁게 보습해야 된다. 그래서 잠을 자게 해야 성장이 된다.’
이 말은 단순히 생각하면 맞는 것 같아도 깊이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아토피가 있어서 가려워하고 잠을 못자고 병에 시달려 성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긁지 않게 하는 것은 2차이고 더 중요한 것은 아토피를 끝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토피가 심하면 아이가 병에 시달려 성장하지 못하다가 아토피가 점점 제거되면 어느 순간부터 긁지 않다가 키가 쑥쑥 크게 되고, 먹는 음식의 영양이 이제는 몸내부로 가서 속이 충실해져 부모보다 키가 훨씬 더 커졌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성장하는 단계이므로 이때 아토피를 제거해야 성장합니다.

저는 아토피로 인해서 성장하지 못하는 것도 아토피로 인한 하나의 합병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아이가 병을 잘 이기고 아토피도 빨리 낫습니다.

아토피를 치료하다 보면 어떤 아이는 빨리 좋아 지는데 어떤 아이들은 병이 질질 끌면서 오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힘이 뻗히는 아이들은 병이 잘 낫습니다. 또 청소년시기에도 방에서 컴퓨터만 하는 아이들보다도 운동도 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들이 병이 잘 낫습니다. 반대로 밥을 잘 먹지 않고 입에 물고 있는 아이나. 병치레를 많이 하는 아이나, 뼈대가 약하고 가는 아이들, 또 피자 콜라 단 음식 고기 등 입에 좋아하는 것만 많이 먹는 아이들 등 이런 약한 아이들은 병을 치료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한 부모의 유전을 이어 받거나 특정 질환이 있는 아이들도 아토피가 낫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즉 소아당뇨를 앓고 있거나 신우 신 염을 앓고 있거나 아니면 다른 지병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병을 치료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따라서 아이든 어른이든 병에 대해서 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잘 먹고 잘 놀고 밝고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아이들에게 함부로 병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선영이와 어머니 인터뷰 3>
" 수영장갔어요~
근데요 수영장 갔다오니깐 아토피가 더 많이 나아진 것 같아요~메니큐어도 칠했어요~"

" 그전에는 온천,수영장 다녀오면 복잡하고, 갔다오면 며칠있다 아토피가 더 않좋아졌는데...
이번엔 여기서 치료받고 처음 수영장 갔는데.....
예전엔 서로 보습하느랴 진빠지는데 이번에는 간단하고 해줄것도 없고 .....
따갑다는 소리도 않하고 기분 좋게 물놀이 하고 기분좋게 왔어요,
아토피가 톱밥처럼 각질이 우두두 떨어졌어요....
아토피도 많이 나았어요, 몸도 많이 좋아졌어요......"


목욕이나 샤워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은 따가워서 샤워하거나 목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발이 심한데 씻지 않아서 냄새가 심합니다.

샤워는 한 번씩 해야 합니다. 그러나 꼭 매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활동양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린다면 샤워를 하고 자게 해야 합니다.

물은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가워도 좋지 않습니다. 한번 씩 온천에 간다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곳은 발한요법으로 치료하는 곳이 있습니다. 아이가 땀을 많이 배출해야 좋아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당 양 땀을 내는 것은 좋습니다만 과다하게 땀을 내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에게 한증막에 있게 하는 것은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물은 연수기 나 정수기 물이나 육각수나 어떤 것도 각각 특징이 있으므로 사용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물에 타서 사용하는 것은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먼저 약이 부작용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치료하기 전에 혈액검사를 해서 간 기능이나 신장 검사 등 몇 가지 검사를 합니다.
검사결과 이상이 있다면 지금 좋지 않은 상태를 기준 출발점으로 해서 한 달 한 달 검사를 하면 간 기능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알 수 있고, 또 정상인 상태에서 시작하면 3개월 후에 한번 검사를 다시하고 병을 다 치료한 후에 또 한 번 검사를 해서 정상이면 약으로 인해 불안해하는 모든 것을 잠재우고 안심하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토피를 치료하는 중간에 다른 질병이 생기면, 즉 감기나 여러 가지 사고로 다치게 되면 먼저 병원에서 치료하고 난후에 다시 아토피를 치료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갑자기 고열이 나는 경우도 많고 중간 중간에 감기가 잘 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 때 아토피를 빨리 낫게 하겠다는 욕심으로 다른 병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아토피 약만 먹는 사람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간에 반드시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 그런 후에 다시 아토피를 치료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아토피 치료기간은 길어집니다. 따라서 감기 등 변수가 생기지 않게 환경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점점 성장할수록 이런 변수들은 적어지고 오히려 외부적인 변수들이 증가합니다.

 


유치원에 가면 아이들이 놀립니다. 학교에 가면 이상하게 봅니다.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면 주위의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혹 옮는 것이 아닌가 걱정되어 모두가 꺼려합니다. 다행인 것은 아토피는 전염되는 질환은 아닙니다. 따라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지만 괴물 같다고 놀리면 아이들이 이런 것을 견디기 힘들어 합니다. 그러나 당당해야 합니다. 아토피를 치료하는 과정에 있다고 한다면 너무 심해서 진물이 날 때는 할 수 없이 집에서 쉬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고 하면 유치원에서나 학교에서 당당하게 생활하면 좋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지금은 심해도 점점 좋아지면 되고 병을 끝을 내면 아이도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입을까봐 걱정입니다. 반팔이나 치마를 입지 않으려 합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주위의 사람들이 놀리면 유치원에 안보내면 되지만 학교에 다닐 때가 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계속 학교에 안 보낼 수가 없기 때문에 학교에 보내는데 긴팔을 입혀서 아토피를 가리고 보냅니다. 아이들도 반팔이나 치마를 입지 않으려 합니다.

그리고 민감한 시기라서 아이들이 마음에 상처를 쉽게 받습니다. 친구들이 놀려서 죽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때 부모님이 많이 대화를 해서 아이가 극복할 수 있게 해주고 또 마음에 희망을 줘서 담대해 지게 해 줘야 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어려움이 많이 옵니다.
많은 어려움이 오지만 이 어려움을 극복해 내면 오히려 더 강해집니다.
현재의 어려움만 보게 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희망을 심어 줘서 마음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에는 가족의 사랑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아이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아토피가 단기간에 해결되면 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서 치료하는데 마음을 쏟습니다. 그러나 아토피가 오래가면 많은 어려움이 옵니다.

최근에는 엄마들도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는데 집에 와서 쉬어야 하는데 아이가 가려워서 밤새도록 가려워하면 같이 긁어주고 밤새 긁지 않게 하려고 전쟁을 해야 하므로 같이 밤을 새우거나 선잠을 자는 경우가 많아집니다.이러면 부모님에게도 한계가 옵니다. 어떤 사람들은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서 이제 아이가 불쌍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이 아이 때문에 우리집안의 행복이 깨졌다고 서로 원망하거나 많이 싸웁니다.

병이 생기면 차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세히 그 병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합해야 합니다. 길을 찾아서 믿고 치료해서 병을 극복해야 합니다.

 


불안한 부모님은 마음이 흔들려서 끝까지 치료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합니다.

이곳저곳에서 다 해본 부모님들을 어떤 사람은 아예 어떤 사람도 믿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이제 이곳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고하며 전적으로 저에게 맡기고 평안해 하는 부모님도 있습니다.

처음에 오면 낫지 않아도 좋으니 아이의 현재 상태라도 알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모님이 있는데 그때 근본치료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치료진행과정을 자세히 사진으로 설명해주면 얼굴에 화색이 돌면서 우리아이도 낫겠다는 소망이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어떤 부모님은 아이의 현재의 형편만을 중요시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진행과정이 이렇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현재 발현되는 것을 견딜 수 없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주변의 소리에 마음이 흔들흔들하다 결국은 다시 옛날의 방법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럴 때 참 안타깝습니다.
다 나으면 너무 좋아 할 텐데. 불안은 어떤 것을 해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가 좋으면 정말 좋은 것입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으려면 자주 의사와 상담하고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함께해야 합니다.

 


밤에 심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토피는 낮에 보다 밤에 심해집니다.좀 더 정확히 말하면 밤에 가려움증이 심해집니다. 그러면서 많이 긁게 되는데 긁으면서 파생되는 고통이 보통이 아닙니다.

한방적으로 말씀드리면 밤에 병과 대치하고 있던 정기가 내부로 가라 앉아 표피가 아닌 내부에서 경락이 돌게 되므로 표피의 병의 세력이 강해집니다. 이러면서 병이 많이 가렵게 되는데 가려움의 증상은 꼬집거나 때리거나 하는 통증의 감각보다 더 심하므로 피가 나는 것 뿐 아니라 살점을 떼어내도 가려움이 끝나지 않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럴 때는 되도록 긁지 않게 하시고 심하면 한 번 더 샤워시켜 재우거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치료법인 경우 이런 한 고비를 넘기면 좀 더 가려움이 줄어들고 또 한 겹 벗겨내면 자연히 가려움이 줄어들어서 어느 사이에 가려움이 사라집니다. 다만 가려움만을 바라보고 가렵지 않게 임시적으로 조치를 취하게 되면 병은 끝나지 않으므로 다음에 또 임시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긁으면 병이 심해집니까?

긁으면 병이 심해집니다. 그래서 안 긁게 하려고 손을 싸거나 묶어서 재우거나 어떤 사람을 수갑을 채워서 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병이 점점 심해지면서 긁는다면 이것은 손톱으로 2차 감염이 생기고 병을 깊게 끌고 가는 계기가 되므로 절대 긁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 치료법은 속에서 새살이 나오게 하는 치료법이므로 조금 긁어도 금방 새살이 차오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무관심하게 지내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조금 긁어도, 피가 좀 나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되도록 긁지 않게 하시고 방안 온도도 너무 덥지 않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진물이 나면 어떻게 합니까?

저희 약을 먹으면서 진물이 나는 경우는 속에 병이 깊게 있어서 한꺼번에 배출되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외형적으로 보기도 싫고 옷을 입기도 힘들어 합니다. 이때는 옷을 헐렁하게 입으시고 헐렁하게 거즈나 붕대를 감아서 눌러 붙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꽉 싸거나 거즈나 밴드 등을 밀착해서 붙이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저희 치료는 어느 정도 바람이 통해야 합니다. 그래서 좀 느슨하게 붙이거나 감으면 좋겠습니다. 머리에서 많이 나오는 사람은 머리를 짧게 깎고, 모자를 절대 쓰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면으로 된 재품을 옷으로 입으면 좋겠습니다.

이 진물은 어느 정도 배출되고 나면 각질로 전환되므로 그때까지만 어려움을 이겨 내시면 좀 더 쉬운 과정으로 넘어 가게 됩니다. 집에서 알코올로 닦아 주거나 소독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냥 두셔도 좋습니다.

 


돌 사진, 백일 사진, 입학사진, 졸업사진

아토피를 치료하는 중에 돌이나 백일이나 입학, 졸업 등이 있게 되면 그때는 깨끗한 얼굴로 사진을 찍기를 원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꼭 좋은 상태로 찍어야 한다면 저희 약을 먹지 말고 돌 며칠 전에 연고를 바르면 좋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시적으로 좋게 하는 방법이므로 그렇게 많은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에는 이 사진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병이 낫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못해서 성적이 떨어집니다.

물론 가려워해서 긁느라고 공부를 못해서 성적이 떨어지거나 학교를 못 다니니 성적이 많이 저하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들은 가려운데도 마음을 강하게 해서 성적이 떨어지지 않고 잘 극복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모든 것은 먼저가 마음입니다. 마음에서 병에게 지면 모든 것에서 지게 됩니다.
공부하는데 장애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극복을 해야 합니다. 아토피가 심하다고 머리가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려워서 잠을 못자고 공부 못한다고 탓으로 돌려서 이것이 낫기 전에는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마음이 약해 진 것입니다.

병은 저희에게 맡기고 공부는 마음을 정해서 이겨내면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한 마음의 상태를 가져야 합니다.

 


낫고 나면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까? 여자 아이인데...

아토피가 속으로 누적될 때는 얼룩얼룩하거나 검어지거나 딱지 떨어진 흉터가 자꾸 생깁니다.
그러나 속에서 드러내서 없애고 나면 이런 흔적이 없어지고,나중에 얼룩얼룩하거나 버짐모양으로 된 것 등은 모두 없어지고 매끈해집니다. 아직 얼룩이 있다면 다 제거 된 것이 아니므로 더 약을 먹여서 완전히 없어 질 때까지 해주면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게 됩니다.

처음에는 붉은 것들이 제거 되고, 다음으로 얼룩한 흔적이 없어지고 마지막으로 닭살이 없어지며 매끈해지면 마지막이 됩니다.


여자아이라고 해서 흉터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자기 스스로 병을 제거해서 깨끗하게 하는 것이므로 근본이 치료되어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다. 단 피부 이식을 한다든가 해서 외부에서 조처를 취한 것은 완전히 돌아오지 않습니다.

 


항생제를 먹고 난후에 더 심해지는 경우

저희 약을 먹는 도중에 부득이 하게 항생제를 먹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때는 저희 약과 겸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희 약을 먹고 바로 항생제를 먹으면 바로 좋아 지는 경우보다 오히려 더 심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급하게 부딪혀서 그런 것이지 좀 더 시간이 지나게 되면 항생제의 역할이 생겨서 일단은 안정이 된 후에 다음에 다시 항생제를 끊게 되면 또 심하게 됩니다. 항생제를 쓰면 더 심하게 될 수도 있지만 꼭 써야 할 때는 항생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다 그 병이 낫고 나면 재빨리 아토피 약을 먹여서 병을 완전히 몰아내야 합니다.

 


옮겨 다니는지 없던 곳에서도 나옵니다.

아토피는 알레르기 질환입니다.
피부에 소름이 돋으면 순식간에 전신에서 닭살이 일어나는 것처럼 한곳에 작게 아토피가 보여도 그 뿌리는 전신에 순환기를 타고 다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다가 몸이 가장 약한 곳에서 병이 드러나 보이게 됩니다.
또한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병을 드러내면 숨겨져 있던 곳에서 병이 드러나 보입니다.

이것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숨겨져 있었던 것입니다. 마치 병이 옮겨 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병이 옮겨 다니는 것이 아니라 가려져 있던 것이 외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드러난 것은 깨끗하게 제거해 버리면 병의 뿌리를 제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농가진이나 2차 감염

치료받는 도중에 병이 심하게 보여서 병원에 가보니 농가진이나 2차 감염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농이 생기더라도 병은 각질로 제거되고 있는데 그러나 만약 너무 마음이 불안하면 저희 약을 중단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 안정이 되고 나면 다시 하면 됩니다. 그러나 아주 고열이 나지 않으면 이런 것도 그냥 두시면 제거되어지고 안정이 됩니다.


아토피가 심하게 태선 화 되어 있는 자리에서는 약을 먹어 병을 제거 하게 되면 가벼운 경우에는 각질이 생겨서 없어지게 되는데 작고 밝은 각질 일수록 병은 가볍습니다.

그러나 심한 경우는 농이 잡히거나, 찢어져 갈라지거나, 진물이 나거나, 피딱지가 생기며, 어떤 곳은 사마귀가 생기거나, 또는 물집이나 물 사마귀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냥 두시면 점점 없어져 제거되어 집니다.

그러나 중간에 불안하시면 먼저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 다시 아토피를 치료해 나가도 됩니다.

 


시 력

아토피가 오래되면 결막염이 생기고 다음으로 백내장이 생기거나 포도막 염이 생기고 점점 더 눈 주위에 많이 쌓이면 실명되는 사람들도 여러 명 보았습니다.


이것도 아토피로 인해서 이런 병들이 생기는 것이므로 근본적인 치료는 아토피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 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대로 방치할 경우 실명될 수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누구든지 불안해합니다.


따라서 백내장이 생기면 먼저 수술을 하거나 치료하고 나서 항생제 쓸 동안은 아토피 약을 먹지 않다가 항생제를 끊고 나면 다시 아토피 약을 먹으면 됩니다. 또한 눈 주위에 아토피가 많이 생기면 눈을 많이 비비게 되고 이러면 시력이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아토피가 좋아지면 시력도 많이 회복합니다.

 


비타민 등 건강보조 식품

비타민이나 건강 보조 식품을 먹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아이가 약해지니까 무엇인가 더 해주려고 합니다. 이럴 때 이런 보조 식품을 먹는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보조 식품을 먹을 경우에는 좋을 경우도 있지만 저희 치료와 대치 될 때도 있으므로
상의 후에 드셔주시기를 바랍니다.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

아이들이 두통이나 생리통이 와서 진통제를 먹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므로 괜찮습니다.
그러나 두통이나 생리통은 병적인 하나의 증상입니다. 만약 이런 것이 심하면 치료를 해서 두통이 생기지 않게, 생리통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합니다.
만약 계속 진통소염제로 병이 있는데도 버텨간다면 병만 더 키우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혹시 치료하기 어려운 유형이 있나요?

저희 치료법은 아토피유형에 따라 일대일 대응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몸의 면역을 좋게 해서 몸이 병을 이기게 하는 것이므로 사람이 살아 있고 면역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이런 동일한 반응이 일어납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병의 깊이에 따라 치료기간이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중간에 치료하다 믿지 못하여 마음이 흔들려 치료를 그만둔 사람이 있어서 병의 끝을 보지 못했지
끝까지 치료하고자 한다면 병은 치료되어 집니다.


재발하지 않나요?

부모님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부분입니다. 저희 치료법을 보면 이때까지 알고 있고, 치료하고 있는 것의 정반대 치료입니다.

‘보습을 하지 말라.’ ‘속 보습을 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속에서 재생되는 기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겉 보습만 한 것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발하지만 저희 치료법은 병을 제거하는 것이므로 온전히 없애고 나면 피부색깔이 다릅니다.

정상적인 사람과 피부색깔이 똑같이 뽀얗습니다. 속에서 쌓여서 재발하는 그런 피부가 아닙니다.

치료해 보면 재발하는 것에 대해서 불안이 저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간혹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는데 그만둔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세력을 모아서 보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완전히 좋아 질 때까지 치료하시면 됩니다.

 


<선영이와 선영이어머니 인터뷰 4>

" 예전엔 아토피로 여기저기 오랬동안 여기저기 한의원 다 다녔어요
여러해 동안, 한의원 다 다녀 봤는데 방법이 없더라고요
서울에 ...대구에......
우리는 다 해봤어요..

다니면서 맨날 '정말 나을까?' 이랬는데
아토피가 진정이 되면 주의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토피가 다시 올라오고...

병원에 가면, 애를 긁게 만들었다 뭐라 하고, 가려운데 어떻게 할꺼에요 뭐....
옷을 어떻게 입혀서 재우라 그러고...혼나기 바뻤는데..
다니면서 맨날 병원가면 혼나기 바뻤었죠...
뭘 잘못먹였다...보습을 않해줬다...긁게 내비려 뒀다,
아픈애를 데리고 왜이렇게 수영장을 다녔냐
너무 피곤하게 여행을 다녔다

애가 아토피로 너무 힘들어 하니깐 위로가 될까 여행을 다녔는데
정말 선생님들에게 애가 아토피가 더 올라온다고 진짜 많이 혼나는거에요, 가기만 하면...
아 이게 뭐 혼이 나러 가는건지 아토피를 고치러 가는건지...
다 우리보러 잘못했다는 거에요
피곤하게 했다, 먹는 것을 조절하지 않았다....

그런데 여기 오면 그런일이 없으니깐 좋아요
아토피에 진전이 없다가 운화 아토피 강의를 듣게 됐어요
아토피책 주신것 보고 오게 됐어요
아토피치료법이 마음에 쉽지 않았는데, 갈때가 없었어요,

여기서 치료받고 있는데, 아토피가 낫고 있어요
아토피가 낫고 있어서 좋아요"


생식기, 가슴아토피

아토피는 어디에서도 나타나는 전신 질환입니다. 머리에서나 다리에서나 겨드랑이 에서나 심지어는 생식기나 남녀의 가슴에서도 아토피가 발생합니다.


먼저 생식기에서 발생하는 아토피는남자들은 고환이나 성기주위에도 붉게 발생하며 심하면 낭이 다 헐어서 염증이 심하게 보입니다.


성인이라면 이런 경우는 여러 가지 병으로 유추 할 수 있지만 소아, 청소년들은 전신에 아토피가 있으면서 이곳에도 있는 경우에는 단순히 생식기 질환으로 보지 말고 아토피질환으로 보고 아토피를 치료하면 모두 없앨 수 있습니다.


여자들의 경우에도 성기 부위가 헐면서 심한 사람은 엉덩이까지 눅눅한 사람이 많은데 모두 아토피로 치료하면 깨끗하게 재생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유두나 유방에 아토피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린이나 유아들도 가슴에 아토피가 있는데 남녀 모두 할 것 없이 생깁니다.
특히 유방이 커지기 시작한 가운데 아토피가 심해지면 아이들이 창피해서 많이 숨기게 되는데 이때 가리지 않고 보여서 정상적인 치료가 되게 해야 합니다.특히 유방 주위에서 생기는 아토피는 병세가 가벼운 편이나 유두가 꽈리 모양이 되어서 속에서부터 진물이 나오는 경우에는 심한편이라 치료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치료하면서 거즈로 너무 꼭 꼭 눌러 놓거나 싸놓으면 치료하는데 힘이 드는데 이럴수록 느슨하게 하는 것이 치료가 빨리 됩니다.


소아, 청소년기 아토피에서는 유치원에 다닐 때는 그래도 치료하기가 쉽습니다.

병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병도 깊지 않습니다. 또 학교를 다니지 않기 때문에 시간에 그렇게 많이 메이지 않습니다. 그러다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 복잡해집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까지 아토피가 낫지 않으면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성인 아토피 화 됩니다.
벌써 유아 때 부터시작한 아토피는 중학교만 넘어가도 이미 병은 많이 누적된 양상을 보이고 그동안 많이 치료해 봤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다 지쳐있는 실정이 됩니다.


따라서 좀 더 어릴 때 적극적으로 치료해서 소아 때까지는 아토피를 다 치료해야 합니다.
유아, 소아 때 가장 아토피가 많이 보이는데 이때 치료를 하지 않거나 못하면 평생 가는 아토피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때 아토피를 치료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토피는 이제 한 개인이 담당하기에는 너무 힘든 병이 됐습니다.

국민 병이 된 이상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이병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열어 가야 합니다.저에게 온 사람 중 ‘아토피를 치료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에게 왔습니다. 모든 치료를 다해 봤습니다. 이제 지쳤습니다. 선생님께도 길이 없다면 저희들은 희망이 없습니다.’ 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모두가 마음을 합해서 이 병을 조기에 치료해서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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